맛도리 소개
놀러갈 동네의 진짜 맛집을, 그 동네 사람에게 물어보는 위치기반 맛집 질문 서비스예요.
왜 만들었나요
- 지도 리뷰는 광고·체험단·별점 조작으로 오염돼서 그대로 믿기 어려워요.
- "그 동네 사람이 실제로 가는 집"은 커뮤니티에 흩어져 있어서 검색도 축적도 안 돼요.
- 혼밥·회식 2차·웨이팅 없는 점심 같은 상황별 추천은 별점 랭킹으로 찾을 수 없어요.
그래서 맛도리는 별점을 매기지 않아요. 대신 질문하고 답하게 했어요. 상황을 그대로 물어볼 수 있고, 답하는 사람이 누구인지가 드러나니까요.
어떻게 다른가요
핵심 신뢰 장치는 GPS 동네 인증이에요. 그 동네에 실제로 가서 인증을 받은 사람만 "현지인" 뱃지를 달고, 마감된 결과에 추천·비추천을 할 수 있어요. 그래서 랭킹에 올라간 가게는 "그 동네 사람들이 실제로 꼽은 집"이 돼요.
랭킹은 광고로 살 수 없어요. 순위는 그 가게를 추천한 사람 수로만 정해지고, 운영자가 손댈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에요. 서비스 곳곳에 있는 광고는 랭킹·추천 수에 아무 영향을 주지 않아요.
위치 정보는 동네를 확인하는 데만 쓰고, 정확한 좌표는 저장하지 않아요. 서버에는 행정구역 코드만 남아요.
이렇게 돌아가요
- 1
놀러갈 동네에 질문을 올려요
"을지로 회식 2차로 조용한 술집 어디예요?" 처럼 상황을 그대로 물어봐요.
- 2
그 동네 현지인이 답해요
GPS로 동네가 인증된 주민·직장인·학생이 가게를 붙여 추천해요. 아무나 쓴 리뷰가 아니라 거기 다니는 사람의 답이에요.
- 3
마감되면 동네 맛집 랭킹이 돼요
추천한 사람 수로 순위가 매겨지고, 결과는 웹에 공개돼요. 다음 사람이 검색으로 찾아와요.
어디서 쓸 수 있나요
질문하고 답하는 건 앱에서 하고, 마감된 결과와 동네 맛집 랭킹은 이 웹에서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어요. 지도는 어디든 볼 수 있고, 랭킹은 답변이 쌓인 동네부터 차례로 열려요 — 시작은 서울 중구였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