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중구 모임하기 좋은 맛집 14곳
서울 중구 현지인이 답변에서 “모임·회식에 좋아요”로 꼽은 집이에요. 답변 66건에서 모았고, 많이 꼽힌 순서로 보여드려요.
광고
직화장인 신당본점
8명이 꼽음음식점 > 한식 > 육류,고기
서울 중구 난계로11길 5
- "피크타임엔 한 시간 넘게 기다려요. 예약하고 가세요."— 포슬한비빔밥
- "숯불 직화로 여러 방식으로 구워줘요. 신당 고깃집 하면 여기예요."— 얼큰한제육
사랑방칼국수
8명이 꼽음음식점 > 한식 > 국수 > 칼국수
서울 중구 퇴계로27길 46
- "1968년부터 한 집이라는 게 분위기에서 느껴져요."— 쫄깃한닭갈비
- "반마리 백숙 세트가 구천원이에요. 값이 놀라워요."— 촉촉한잔치국수
- "닭 익힘이 정확해요. 살이 퍽퍽하지 않아요."— 뜨끈한닭갈비
을지OB베어
8명이 꼽음음식점 > 술집 > 호프,요리주점
서울 중구 충무로 49-2
- "시끄러운 걸 못 견디면 힘들 수도 있어요. 저는 그 소리가 좋아요."— 쫄깃한떡볶이
- "퇴근하고 2차로 들르기 좋아요. 골목 분위기가 여기부터 시작돼요."— 알싸한제육
- "노가리 호프 1호점이라는 게 앉아 있으면 납득돼요."— 쫄깃한닭갈비
백만불식품
7명이 꼽음음식점 > 한식 > 육류,고기
서울 중구 을지로 186-12
- "돼지갈비가 대표예요. LA갈비도 같이 시켜요."— 얼큰한제육
- "철공소 골목을 지켜온 가맥집이에요. 2005년부터 했다고 해요."— 쫄깃한비빔밥
- "확장하고 옮겼는데도 노포 감성이 남아 있어요."— 바삭한떡볶이
태성골뱅이신사 본점
7명이 꼽음음식점 > 술집 > 호프,요리주점
서울 중구 을지로3길 35
- "새벽 한 시까지 연중무휴라 언제 가도 열려 있어요."— 촉촉한곱창
- "파채가 정말 듬뿍 들어가요. 파 좋아하면 여기예요."— 시원한전골
- "골뱅이소면부터 통골뱅이탕까지 골라 시킬 수 있어요."— 얼큰한설렁탕
더랜치브루잉 을지로3가점
7명이 꼽음음식점 > 술집 > 호프,요리주점
서울 중구 을지로12길 11
- "직접 브루잉한 맥주가 열 종류 넘어요.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어요."— 얼큰한제육
- "응대가 조금 바쁠 때가 있어요. 맛은 확실해요."— 쫄깃한제육
- "가격은 저렴하지 않아요. 값을 하는 편이라고 생각해요."— 달콤한수제비
풍남원조골뱅이
4명이 꼽음음식점 > 술집 > 호프,요리주점
서울 중구 수표로 50-1
- "골뱅이에 소면 비벼 먹으면 마무리가 딱이에요."— 바삭한만두
- "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배부르게 먹어요."— 달콤한떡볶이
만선호프
3명이 꼽음음식점 > 술집 > 호프,요리주점
서울 중구 충무로9길 14
- "회전이 빨라서 노가리가 늘 바삭해요."— 새콤한제육
- "자리 잡기가 경쟁이라 여유 있게 나오는 걸 권해요."— 새콤한파전
- "야외 테이블에 앉으면 여기가 왜 유명한지 바로 알아요. 노란 간판이 상징이에요."— 노릇한만두
을지맥옥
3명이 꼽음음식점 > 술집 > 호프,요리주점
서울 중구 수표로 48-16
- "티라미수가 있어서 마무리로 시켜요. 술집인데 의외예요."— 짭짤한순대
- "회식 인원 많을 때 여기로 잡아요."— 새콤한제육
- "소주 마시려면 별관으로 가야 해요. 본관은 맥주 중심이에요."— 달콤한수제비
동표골뱅이
3명이 꼽음음식점 > 한식 > 해물,생선
서울 중구 명동9길 43
- "계란말이랑 번데기탕이 기본으로 나와서 술이 술술 넘어가요."— 새콤한잔치국수
- "토요일은 일찍 닫아요. 주말 계획이면 확인하세요."— 얼큰한제육
- "인테리어보다 공기로 승부하는 집이에요."— 포슬한설렁탕
왕비집 명동본점
3명이 꼽음음식점 > 한식 > 육류,고기
서울 중구 명동8가길 26
- "직원분이 숯불에 직접 구워줘서 대화에 집중할 수 있어요."— 시원한냉면
- "숯이 미리 달궈져 나와서 기다림이 없어요."— 얼큰한제육
- "관광객이 많아져서 예전만큼 편하게 가긴 어려워요."— 얼큰한설렁탕
뱅뱅골뱅이
2명이 꼽음음식점 > 술집 > 호프,요리주점
서울 중구 수표로 43-2
- "골뱅이만 시켜도 계란말이랑 전이 서비스로 나와요."— 매콤한전골
- "2층에 단체석이 있어서 인원 많을 때 편해요."— 고소한닭갈비
충무로쭈꾸미불고기 본점
2명이 꼽음음식점 > 한식 > 해물,생선
서울 중구 퇴계로31길 11
- "쭈꾸미 먹고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게 정석이에요."— 바삭한설렁탕
- "술자리로도 좋아요. 문전성시라 기다릴 수 있어요."— 새콤한김밥
꽁시면관 본점
1명이 꼽음음식점 > 중식 > 중국요리
서울 중구 명동2길 45
- "꿔바로우 양이 진짜 많아요. 내부도 깔끔하고 4층까지 있어서 자리가 넉넉해요."— 촉촉한잔치국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