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중구 양 많은 맛집 18곳
서울 중구 현지인이 답변에서 “양이 많아요”로 꼽은 집이에요. 답변 99건에서 모았고, 많이 꼽힌 순서로 보여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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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방칼국수
12명이 꼽음음식점 > 한식 > 국수 > 칼국수
서울 중구 퇴계로27길 46
- "외벽에 블루리본 스티커가 열네 개 붙어 있어요."— 바삭한닭갈비
- "이름은 칼국수집인데 백숙이 대표예요. 이거 시키세요."— 담백한곱창
- "1968년부터 한 집이라는 게 분위기에서 느껴져요."— 쫄깃한닭갈비
직화장인 신당본점
10명이 꼽음음식점 > 한식 > 육류,고기
서울 중구 난계로11길 5
- "꽃화목살 170그램에 만칠천원이에요. 부위 구성이 좋아요."— 시원한전골
- "장인모둠 시키면 여러 부위를 한 번에 맛볼 수 있어요."— 뜨끈한떡볶이
- "피크타임엔 한 시간 넘게 기다려요. 예약하고 가세요."— 포슬한비빔밥
풍남원조골뱅이
8명이 꼽음음식점 > 술집 > 호프,요리주점
서울 중구 수표로 50-1
- "덜 시켜도 될 만큼 푸짐해요."— 바삭한설렁탕
- "골뱅이에 소면 비벼 먹으면 마무리가 딱이에요."— 바삭한만두
- "둘이 하나 시켜도 넉넉해요."— 노릇한곱창
대동옥 을지로본점
7명이 꼽음음식점 > 한식
서울 중구 을지로12길 8
- "곰국이 시원하고 양이 넉넉해요. 점심에 딱이에요."— 시원한전골
- "지하까지 좌석이 많아서 대기가 거의 없어요."— 바삭한만두
- "특제 만능장에 찍어 먹으면 맛이 확 달라져요."— 포슬한만두
명동교자 명동역점 신관 본점
7명이 꼽음음식점 > 한식 > 국수 > 칼국수
서울 중구 퇴계로 129
- "항상 줄이 있어요. 빨리 먹고 나오는 구조라 회전은 빨라요."— 꾸덕한냉면
- "마늘 김치가 기억에 남아요. 이것만 계속 먹었어요."— 포슬한제육
- "양이 많아서 한 그릇으로 충분해요."— 얼큰한제육
을지로 산수갑산 을지로점
6명이 꼽음음식점 > 한식 > 순대
서울 중구 을지로20길 24
- "회전이 빨라서 순대가 늘 신선해요. 수준이 다르다고 느꼈어요."— 바삭한닭갈비
- "혼자 국밥 한 그릇 하기 좋은 집이에요."— 알싸한제육
- "주차가 안 돼서 차로 가면 곤란해요."— 쫄깃한칼국수
태성골뱅이신사 본점
6명이 꼽음음식점 > 술집 > 호프,요리주점
서울 중구 을지로3길 35
- "양푼 한가득 나와서 인원 많을 때 좋아요."— 바삭한설렁탕
더랜치브루잉 을지로3가점
6명이 꼽음음식점 > 술집 > 호프,요리주점
서울 중구 을지로12길 11
- "직접 브루잉한 맥주가 열 종류 넘어요.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어요."— 얼큰한제육
- "가격은 저렴하지 않아요. 값을 하는 편이라고 생각해요."— 달콤한수제비
- "회사 회식으로 잡았는데 다들 만족했어요."— 매콤한김밥
뱅뱅골뱅이
5명이 꼽음음식점 > 술집 > 호프,요리주점
서울 중구 수표로 43-2
- "퇴근 시간대엔 자리가 없을 정도로 붐벼요."— 알싸한비빔밥
- "2층에 단체석이 있어서 인원 많을 때 편해요."— 고소한닭갈비
- "40년 된 집이라 안주 기본이 잡혀 있어요."— 바삭한비빔밥
대지식당
5명이 꼽음음식점 > 한식 > 육류,고기
서울 중구 수표로 72-13
- "김치찌개랑 된장찌개도 따로 시킬 만해요. 4층이라 입구 찾기가 좀 어려워요."— 짭짤한순대
- "미나리랑 콩나물이 무한리필이라 계속 먹었어요."— 뜨끈한닭갈비
동화식당
5명이 꼽음음식점 > 한식 > 해물,생선
서울 중구 남대문시장길 18-8
- "갈치 토막이 두툼해요. 2인분에 네 토막 정도 나와요."— 새콤한붕어빵
- "계란찜과 갈치구이가 기본으로 나와요."— 새콤한순대
- "양념이 매콤달콤해서 밥이 계속 들어가요."— 새콤한잔치국수
희락갈치
5명이 꼽음음식점 > 한식 > 해물,생선
서울 중구 남대문시장길 22-6
- "갈치 살이 오동통하고 양이 꽤 많아요."— 촉촉한제육
- "갈치조림 골목에서 제일 오래된 집이라고 해요. 50년 넘었대요."— 짭짤한순대
- "일요일에 쉬어요."— 바삭한떡볶이
곰국시집
4명이 꼽음음식점 > 한식 > 국수
서울 중구 무교로 24
- "전골국수라 좌석 회전이 느려요. 여유 있게 가세요."— 쫄깃한닭갈비
- "1976년부터 3대째라고 해요. 명동 명물이에요."— 시원한떡볶이
닭진미
3명이 꼽음음식점 > 한식 > 육류,고기 > 닭요리
서울 중구 남대문시장길 22-20
- "닭곰탕 육수가 진해요. 값도 착해서 자주 가요."— 얼큰한제육
- "고기백반은 닭과 국물을 따로 먹는 구성이에요. 만원 내외예요."— 쫄깃한떡볶이
꽁시면관 본점
3명이 꼽음음식점 > 중식 > 중국요리
서울 중구 명동2길 45
- "꿔바로우 양이 진짜 많아요. 내부도 깔끔하고 4층까지 있어서 자리가 넉넉해요."— 촉촉한잔치국수
필동면옥
3명이 꼽음음식점 > 한식 > 냉면
서울 중구 서애로 26
- "양이 많아서 둘이 한 그릇 나눠도 될 정도예요."— 바삭한비빔밥
- "만두랑 수육도 냉면만큼 좋아요. 같이 시키는 걸 추천해요."— 얼큰한제육
- "처음엔 심심한데 먹다 보면 계속 당겨요. 평양냉면 입문으로도 괜찮아요."— 바삭한설렁탕
충무로쭈꾸미불고기 본점
3명이 꼽음음식점 > 한식 > 해물,생선
서울 중구 퇴계로31길 11
- "쭈꾸미 먹고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게 정석이에요."— 바삭한설렁탕
- "술자리로도 좋아요. 문전성시라 기다릴 수 있어요."— 새콤한김밥
- "1976년부터 한 집이에요. 양념쭈꾸미가 대표예요."— 시원한전골
명동할머니국수 본점
1명이 꼽음음식점 > 한식 > 국수 > 명동할머니국수
서울 중구 명동9길 17-3
- "김말이를 가게 앞에서 튀겨서 떡볶이 국물에 묻혀줘요."— 촉촉한곱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