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중구 늦게까지 하는 맛집 8곳
서울 중구 현지인이 답변에서 “늦게까지 해요”로 꼽은 집이에요. 답변 44건에서 모았고, 많이 꼽힌 순서로 보여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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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지OB베어
9명이 꼽음음식점 > 술집 > 호프,요리주점
서울 중구 충무로 49-2
- "시끄러운 걸 못 견디면 힘들 수도 있어요. 저는 그 소리가 좋아요."— 쫄깃한떡볶이
- "퇴근하고 2차로 들르기 좋아요. 골목 분위기가 여기부터 시작돼요."— 알싸한제육
- "노가리 호프 1호점이라는 게 앉아 있으면 납득돼요."— 쫄깃한닭갈비
더랜치브루잉 을지로3가점
7명이 꼽음음식점 > 술집 > 호프,요리주점
서울 중구 을지로12길 11
- "피자를 반반으로 시킬 수 있어서 좋아요."— 쫄깃한김밥
- "직접 브루잉한 맥주가 열 종류 넘어요.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어요."— 얼큰한제육
- "가격은 저렴하지 않아요. 값을 하는 편이라고 생각해요."— 달콤한수제비
만선호프
6명이 꼽음음식점 > 술집 > 호프,요리주점
서울 중구 충무로9길 14
- "마늘치킨 같이 시키면 실패가 없어요."— 새콤한잔치국수
- "날 좋은 날은 실내보다 야외가 훨씬 좋아요."— 바삭한설렁탕
- "노가리 천원대에 생맥주 삼천원대라 부담이 없어요."— 얼큰한제육
태성골뱅이신사 본점
6명이 꼽음음식점 > 술집 > 호프,요리주점
서울 중구 을지로3길 35
- "파채가 정말 듬뿍 들어가요. 파 좋아하면 여기예요."— 시원한전골
- "양푼 한가득 나와서 인원 많을 때 좋아요."— 바삭한설렁탕
- "골뱅이소면부터 통골뱅이탕까지 골라 시킬 수 있어요."— 얼큰한설렁탕
을지로베로나
6명이 꼽음음식점 > 카페 > 테마카페 > 디저트카페
서울 중구 충무로5길 24
- "레드벨벳 크로플이 대표예요. 생딸기도 있어요."— 달콤한수제비
- "스테인드글라스에 벽화까지 있어서 90년대 유럽 카페 같아요."— 담백한만두
호텔수선화
5명이 꼽음음식점 > 카페
서울 중구 충무로7길 17
- "자정까지 해서 늦게 디저트 먹고 싶을 때 가요."— 노릇한만두
- "얼그레이 레몬 타르트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요."— 쫄깃한닭갈비
- "오래된 호텔 라운지에 온 것 같아요. 빈티지 가구가 좋아요."— 새콤한김밥
동표골뱅이
3명이 꼽음음식점 > 한식 > 해물,생선
서울 중구 명동9길 43
- "토요일은 일찍 닫아요. 주말 계획이면 확인하세요."— 얼큰한제육
- "인테리어보다 공기로 승부하는 집이에요."— 포슬한설렁탕
- "명동인데 을지로 옛 분위기가 남아 있어요."— 촉촉한곱창
을지맥옥
2명이 꼽음음식점 > 술집 > 호프,요리주점
서울 중구 수표로 48-16
- "본관은 힙한데 별관이 더 조용해서 대화하기 좋아요."— 쫄깃한붕어빵
- "수제맥주 종류가 많아서 여러 개 맛보는 재미가 있어요."— 쫄깃한떡볶이